암이란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암이란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는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에 실린 방대한 내용 중에서 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올바른 암 치병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한 내용만을 선별해 다시 엮은 책입니다.

‘수술-방사선 치료-항암 치료’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암이 낫는지, 암을 극복하는 과정은 왜 고통스러운지, 현대서양의학이 효과적으로 암을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통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올바른 암 극복의 목표는 무엇인지, 내 몸을 항암 체질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간략히 알려줍니다.

 

 

visionlife

암을 통해 성숙을 꿈꾸었던 믿음의 생산자!

『행복한 암 동행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암을 이겨내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책입니다. 11년 동안 ㈜이랜드의 대표이사로 근무하였던 신갈렙이 우연히 암종양을 발견한 데에서 암종양 제거수술, 고강도 방사선 치료, 다발성 전이 등의 육체적 고통 속을 여유롭게 극복하기까지의 모습을 오롯이 담았습니다.

저자는 암이 자신에게 온 이유와 암을 통해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의 목적에 대해 고민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더불어 자연치유의 방법, 열을 이용한 통증 관리법, 정신면역요법 등을 통해 스스로 암을 다스려 온 치병의 방법들을 진솔하게 털어놓고 있습니다. 극도의 육체적 고통 속에서도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목적을 기억하고 기뻐하였던 저자의 이야기는 암을 극복하는 역량이 믿음의 크기에 달려 있음을 넌지시 일깨워줍니다.

 

 

visionlife

암 진단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치병의 로드맵을 그려라!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의 저자 신갈렙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행복하게 암을 다스리는 방법을 전합니다.

저자는 암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유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으나 결국 말기 암 선고를 받게 됩니다. 그 후 산골 마을에서 요양하며 자기 몸을 실험 삼아 다양한 치료법을 접하고 암 관련서를 읽는 등 올바른 치료의 길을 모색해왔습니다. 특히 본문의 ‘암 치병을 위한 실천 과제’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체득한 방법들로, 암이 생기지 않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요법,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법, 통증을 관리하는 법 등 암 극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